관리자 기자 2018.02.27 09:48:23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안수동(62) 하나유통 대표가 2월 26일 영등포육상연맹 새 회장으로 선출됐다.
신임 안수동 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앞으로 봉사와 희생정신으로 영등포육상연맹을 활기차게 이끌어 가겠다"며 "최고의 명문 마라톤클럽으로 성장 시켜나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