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는 27일 오전 소회의실에서 자체 소방장비개발 서류심사를 실시했다.
소방장비개발은 화재․구조․구급 등 각종 재난현장에서 경험을 통한 창조적 실용중심의 소방장비 개발을 유도하고, 현장상황에 대한 과학적인 해결능력을 증진하고자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서류심사에 출품된 18점의 작품 중 창의성과 경제성 등 5개의 기본점수와 설명서 충실성에 따른 가산점수를 합하여 우수작품을 선정한 결과 소방행정과 오창훈 소방장이 개발한 ‘특수차 지지대 아웃트리거 설치 '위치표시등'’가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되어 서울소방재난본부 실물심사에 제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