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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태인 이상현 대표, 사랑의열매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

관리자 기자  2018.02.28 13: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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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태인 이상현(대표이사 부사장)대표는 28일 오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 전달식장에서 장애청소년의 문화체육활동을 위해 1억원을 공익신탁을 통해 기부하기로 약정하며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 

이상현 대표는 사랑의열매와 특별한 인연을 가지고 있다. 부친인 이인정 아시아산악연맹 회장은 2013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아너소사이어티’ 300호 회원으로 가입하였다. 그 이후 이상현 대표는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착한건물 1”, 충북 사랑의열매를 통해착한일터 1를 가입했다. 

뿐만 아니라 2016년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착한가정 1에 가입하면서 지속인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도 공익신탁제도를 통해 가입하는 첫 번째 사례로서 기부 문화 다양화를 위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상현 대표는 나눔은 내 삶을 이끌어 준 원동력이었다.” 장애청소년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공연과 스포츠 경기 관람을 통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서 꿈과 희망을 키워나가는 데 작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가입 소감을 밝혔다

첫 사업으로 장애청소년 평창동계올림픽 참관 사업을 진행하였으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문화체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계발해 나갈 계획이다.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평소 사랑의열매와 함께 연중에 다양한 방법으로 나눔을 실천해주신데 이어 이번 아너 가입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전해주신 기부금을 통해 장애청소년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서울 사랑의열매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200712월에 시작되었으며 1억원 이상의 금액을 일시 또는 5년 내에 기부를 약정함으로써 노블리스 오블리제를 선도하는 고액기부자 클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