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8.03.05 21:40:39
[영등포신문=한미령 편집자문위원] 영등포구 신길6동(동장 임선영)은 정월 대보름 맞이 동민 화합의 윷놀이 대회를 지난 1일 대길초등학교에서 조길형 구청장 등 많은 지역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정관우) 주관으로 개최했다.
이날 대회에서는 통친회(회장 최종배)가 우승을 차지했고, 자율방범대(회장 노희춘)가 준우승을, 체육회(회장 정황식)가 3위를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