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8.03.09 17:23:3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미투 가해자 의혹'을 받아온 배우 조민기씨가 9일 오후 4시경에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위치한 지하주차장 옆 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조민기는 12일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에 소환될 예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