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어르신일자리전담기관 영등포시니어클럽(관장 이수홍)은 3월1일부터 11월30일까지 9개월간 어르신일자리사업(공익형)의 일환으로 영등포관내 국・공립 어린이집 ‘업무 보조 어르신‘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65세 이상 기초연금수령 어르신이며 남녀 구분은 없다.
업무시간은 1일 3시간 월 30시간 총10회이며 업무보조 내용은 바느질, 프로그램 보조, 식사보조 환경정리 등이 있으며 월 급여로는 27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사업으로 기대하는 효과는 △어르신일자리 창출 △어린이집 보육교사 노동력 절감 △지역사회 세대 간 통합이다.
이수홍 관장은 “업무보조 어르신 지원 사업으로 어르신 일자리 창출과 보육교사들의 과도한 업무를 조금이나마 해소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