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8.03.20 09:30:30
[영등포신문=함창우 기자] 영등포 ‘좋은이웃들’21기 윤홍자 회장이 지난 13일 직접 만든 빨래비누 1000개를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진원)가 운영하는 영등포사랑나눔푸드마켓에 기부했다.
이날 지원한 물품은 빨래비누 1,000개는 환가액 1,500,000원 상당의 물품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윤홍자 회장은 관내에서 활발한 자원봉사를 통해 불우이웃 돕기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