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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OP 스타, 신성훈 KBS 아침마당' 출연 의사

관리자 기자  2018.03.20 09: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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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현재 일본에서 엄청난 인기를 실감하고 있는 신한류 가수 신성훈이 자신의 공식 SNS를 통해 가난했던 가수의 시절 '아침마당' 출연해 이후 일본에서 스타가 됐다. 너무 감사해서 다시 출연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는 내용을 게시했다.

신성훈은 20166월 아침마당에 출연해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 적이 있다. 이 방송이 나간 후 여러 가지 들어온 기회중 일본 활동까지 제안을 받았던 것이다. 신성훈은 일본 프로덕션과 세부적인 조건부터 여러 가지 디테일한 계약, 활동 부분을 조율하는데 2년이 걸렸다.

지난해 12월부터 일본에서 신성훈이 출연했던 아침마당을 현지에서 일어 자막을 넣고 프로덕션에서 홍보하기 시작했다. 시기에 맞추어 1월에 일본 싱글 앨범'이토시 아나타' 가 전격 발매됐다

앨범 발매 3주 만에 일본 오리콘 차트 11위를 기록했고 일본 엠뮤직 차트에는 2위를 기록하며 일본에서 그야말로 스타가 됐다.

 

이뿐만이 아니다. 일본 인디 음반 차트 2위에 이어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한정판 수건이 도쿄에서 출시됐고, 지금은 광고시장까지 신성훈을 잡기 위한 열기가 뜹겁다

며칠 전 그는 일본 화장품, 선글라스, 일본 온천 광고까지 섭렵했다. 무려 광고만 3건을 찍은 것이다.

가난했던 고아원 출신의 가수 신성훈 그의 꿀 같은 기적인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난달 '도쿄 이케부쿠로 페스티벌' 에서 '한국인 아티스트상'을 수상과 동시 '2018 재팬 나오야 마츠리 문화 어워즈' 에서 라이브상을 수상했고, 지난 16'재팬 치바 아트 어워즈' 에서 J-POP신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일본에 진출하기 위해서 10년간 남몰래 준비하고 노력했왔던 신성훈은 '아침마당에 출연했던 것이 크게 한 몫했고 너무 감사한 프로다. 아침마당 다시 만나고 싶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