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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월드비전, 맞춤형 교육복지 추진

관리자 기자  2018.03.26 0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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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나재희 가자]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이일순)과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은 남부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아동 지원을 위한 꿈꾸는 아이들 지원사업비 8,000만 원에 대한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21일 남부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되었으며, 남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외 간부, 월드비전서울서부지역본부장(김봉섭)이 참석하였다.

이날 전달받은 사업비 8,000만원은 취약계층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조식지원사업3,700만 원일시적 위기상황에 직면한 아동 청소년 가정의 자립과 기능 회복을 돕기 위한 위기학생지원사업2,300만 원특수학급 학생의 이동을 돕는 행복힐링버스사업2,000만 원이 사용 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작년부터 이어온 사업으로 관내 학교와 학생, 학부모로부터 만족도가 높고 지속사업으로의 욕구가 커서 올해도 남부교육지원청과 월드비전이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하기로 했으며.

 

앞으로도 서울시남부교육지원청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들과 협력하여 맞춤형 교육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으며, 월드비전도 남부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의 취약계층 학생 발굴 및 현실적인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