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행정환경 변화와 시민들의 민원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오는 2018년 4월 1일 부터 남부수도사업소 민원센터가 폐지되고, 남부수도사업소 민원실로 이전하여 통합 운영된다.
남부수도사업소 민원실은 동작구 여의대방로 10길 97(신대방동)에 위치하고 있으며, 2호선 신대방역 4번 출구와 7호선 보라매역 3번 출구를 이용하면 된다.
상수도 민원상담 신청은 남부수도사업소 민원실 02-3146-4400, 다산콜센터 120번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