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나재희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은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3회에 걸쳐 2018년 상반기
서울지역 1,700여 개의 복무기관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교육은 사회복무요원 복무관리규정 및 사회복무포털시스템 사용법에 관한 직무교육을 기본으로 금년도 개정 사항과 지난 해 사건 사고 사례 중심의 복무관리 노하우를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 5인 이상 사회복무요원 복무기관 담당자를 위한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사회복무요원의 심리적 문제와 상담 치료적 대응'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는 등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내실을 기했다.
황평연 서울병무청장은 복무기관 담당자들에게 "사회복무요원 제도가 성공적으로 정착 되기까지는 병무청만이 아닌 복무기관 담당자 분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 했으며, 앞으로도 사회복무제도의 발전과 책임 있는 복무관리를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