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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방서, 청명·한식 화재 특별경계근무

관리자 기자  2018.04.02 15: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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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청명·한식을 맞이하여 성묘객, 등산객에 의한 화재 발생 위험이 높아 짐에 따라 4일부터 7일까지 각종 사고의 예방과 신속한 초동대응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이번 특별경계근무 중점사항으로는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 초기대응체계 강화▲취약대상 화재예방 감시 체제 강화 ▲다중운집지역 소방력 전지 배치 및 긴급대응태세 확립 등을 추진한다.

소방서 관계자는 “청명ㆍ한식기간에는 성묘객, 상춘객 등에 의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봄철 산불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 스스로 관심을 가지고 주의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