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영등포구가 투명한 행정과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4월 2일 오전 8시 영등포아트홀 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 교육’ 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청렴실천 결의대회 및 청렴 교육’은 2018년 2분기 직원 정례조례와 함께 진행됐다.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2017년 청렴 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남녀 직원이 결의문을 낭독하고 전 직원이 선서를 통해 청렴실천을 다짐했다.
결의문은 △공정한 업무수행에 장애가 되는 청탁을 근절하여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것 △직무수행의 공정성과 청렴성을 의심 받을 수 있는 금품수수, 향응, 편의제공 등을 받지 않을 것 등의 내용을 담았다.
청렴실천 결의대회에 이어 ‘청탁금지법 시대의 카멜레온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박연정 강사(現 청렴/윤리교육센터 WAR대표)가 개정된 청탁금지법 주요내용 및 사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청렴실천 결의대회와 청렴교육으로 전 직원이 모여 청렴실천 의지를 다졌고 청탁금지법을 준수하여 투명한 공직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자는 청렴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조길형 구청장은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에게 신뢰받는 청렴 1등 영등포를 전 직원이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