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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봉급 가장 많이 오른 직종은?

관리자 기자  2018.04.04 09: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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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급여수준에 관계없이 지난 일년새 시애틀에서 봉급이 가장 많이 오른 직종들이 공개됐다.

일자리 정보사이트 글래스도어(glassdoor.com)에 따르면 3월말 현재 시애틀 메트로 지역의 중간 연봉은 6만1,562달러로 일년전에 비해 1.9% 올랐다. 이는 전국 평균 인상폭(1%)의 2배에 가깝다.  
시애틀 재정자문이 평균 연봉 5만7,449달러로 전년대비 10.2% 올라 급여 인상률 1위에 올랐다. 이어 배달 운전사, 은행 텔러, 웹디자이너, 네트워크 엔지니어 순으로 인상률이 높다.

시애틀 지역에서 봉급이 많이 오른 직종 '톱10'은 다음과 같다. (괄호안은 평균 연봉과 작년대비 인상폭)


1. 재정자문 ($57,449, 10.2%)
2. 배달 운전사 ($47,020, 6.6%)
3. 은행 텔러 ($33,519, 6.4%)
4. 웹디자이너 ($65,151, 5.4%)
5. 네트워크 엔지니어 ($93,289, 5.3%)
6. 레스토랑 쿡 ($35,212, 5.1%)
7. 웹개발자 ($88,236, 5%)
8. 세일즈맨 ($55,701, 4.7%)
9. 트럭 운전사 ($57,449, 4.6%)
10. 약사 보조 ($40,675, 4.3%)
 /제공: 조이시애틀뉴스(제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