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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방서, 주택용소방시설로 화재 피해 막아

관리자 기자  2018.04.10 10: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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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준혁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지난 7일 13시 39분경 영등포구 신풍로 19가길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시 집주인(박씨, 47세)의 적절한 대처로 큰 피해없이 진화 됐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주택 반지하층 보일러실에서 화재가 발생 하였으나 집주인이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 3개를 사용하여 화재를 초기에 신속하게 진화 했다.


김성관 조사 담당은 “화재 초기 소화기는 소방차 한 대의 역할을 한다며, 기초소방시설을 설치하고 평소에 사용법을 잘 익혀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