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은 10~11일 양일에 걸쳐 청사 내 병무회관에서 산업기능요원과 전문연구요원을 대상으로 신규편입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349개 병역지정업체에 신규편입된 전문연구요원 및 산업기능요원 803명을 대상으로 파견·전직 등 주요 개정 사항과 복무위반 사례 등의 내용으로 구성, 실시했다.
아울러 산업기능요원 대상에게는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의 공인노무사를 초청하여 근로기준법 등 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한 교육을 병행 실시함으로써 교육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황평연 청장은 “앞으로도 현장 소통중심의 병무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