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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고기판 영등포구청장 예비후보, 공천 불복 재심청구

관리자 기자  2018.05.03 10: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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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기동취재팀] 오는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영등포구청장에 출사표를 던진 고기판 예비후보(현 영등포구의회 부의장)가 지난 4월 30일 서울시당 공천심사위원회가 발표한 단수공천에 강력히 항의하며 재심을 청구했다고 밝혔다. 


[아래 내용은 고기판 예비후보가 재심청구와 관련한 자신의 입장을 페이스북에 공개한 내용이다.]


"오늘은 궂은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시당 공심위의 이해할 수 없는 결정에 따를 수가 없어 재심 신청을 하였습니다.


*당의 기여도: 문재인대통령 후보 서울시당 선대 대변인, 유세위원회 공동유세단장직을 맡아 목이 터져라 선거운동을 하였으며, 3년 연속(2015.2016.2017) 당대표 1급 포상 및 2009 정세균당대표 감사장. 공로패수상. 유인태.오영식.신경민.김영주 시당위원장 2급 포상 및 공로패.감사패 수상 등 최일선에서 당과 지역을 위하여 누구보다 헌신하였습니다.


 

*도덕성, 청렴도: 단 한건의 벌금형도 없으며,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2회 수상 등 작은 약속일지라도 실천한다는 의지로 살아왔습니다.


*의정활동 평가: 영등포교도소 - 남부교도소로 명칭변경추진(2011.5 국무회의 통과), 전국100대 좋은 조례상(당대표 문재인)수상, 신안산선 도림사거리역 추진건의안 발의 등 조례대표발의 19건, 구정질문 22건, 대통령표창(2017.12.대통령 문재인)을 비롯한 수많은 의정활동 상을 수상한바 있습니다.


* 당의 정체성: 나는 민주당원임이 자랑스럽습니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로 이어지는 활동에서 해당행위, 탈당 건 없이 일괄성 있는 생활속에 특히, 노무현.김대중대통령 국장기간에는 영등포갑 수석부위원장으로써 김영주 국회의원과 함께 중앙당을 지키면서 조문객을 맞는 등 2번의 국장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켰습니다.


구민들에게 부끄러운 삶을 살아 오지 않은 후보에게 구민과 당을 위하여 더욱 활동할 수 있도록 재심위원님들의 현명하신 판단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