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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새생명 한국학교가 ‘대상’ 차지했다

관리자 기자  2018.05.09 08: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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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회장 조영숙)가 지난 5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에서 개최한 ‘2018 합창대회에서 타코마 새생명 한국학교가 대상을 받았다.

타코마 새생명교회 소속인 이 한국학교는 이날 지정곡인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자유곡으로 네잎 클로버를 청아한 하모니로 불러 영광을 차지했다

금상은 자유곡으로 개굴송을 부른 코가 한국학교가 차지했으며, 은상은 산할아버지를 부른 평안 한국학교가, 동상은 난 네가 좋아를 부른 순복음 타코마제일 한국학교가 각각 차지했다.
/제공: 시애틀N(제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