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재미한국학교 서북미협의회(회장 조영숙)가 지난 5일 타코마 제일침례교회에서 개최한 ‘2018 합창대회’에서 타코마 새생명 한국학교가 대상을 받았다.
타코마 새생명교회 소속인 이 한국학교는 이날 지정곡인 ‘우리의 소원은 통일’과 자유곡으로 ‘네잎 클로버’를 청아한 하모니로 불러 영광을 차지했다.
금상은 자유곡으로 ‘개굴송’을 부른 코가 한국학교가 차지했으며, 은상은 ‘산할아버지’를 부른 평안 한국학교가, 동상은 ‘난 네가 좋아’를 부른 순복음 타코마제일 한국학교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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