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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남부센터, 도박문제 예방 전시회 개최

관리자 기자  2018.05.17 08:4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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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김영석 기자]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남부센터(센터장 전영민, 이하 서울남부센터)는 5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신도림역 내 위치한 예술공간 고리에서 도박문제 예방 전시회를 실시한다.

 

이번 도박문제 예방 전시회는 ‘알아두면 쓸데 있는 유익한 도박문제 예방이야기(알.쓸.유.도)’라는 주제로 지역주민들의 도박문제 인식제고를 위해 도박문제 예방콘텐츠를 활용한 작품 전시 및 단편영화 상영(K-CGV)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도슨트 투어 형태로 지역주민들이 전문가의 설명에 따라 도박문제를 쉽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당일 행사에서는 도박문제 선별검사 및 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남부센터 전영민 센터장은 “도박문제 관련 작품을 전시한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단편영화 상영을 추가하여, 시민들이 보다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통해 도박문제를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라며 “향후에도 시민들이 즐겁고 편하게 참여할 수 있는 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4년 12월 문을 연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서울남부센터는 지역사회 도박중독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상담은 물론 예방교육과 캠페인 등을 펼치는 도박문제 전문상담기관이다.


도박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당사자나 가족은 누구나 무료 상담치료를 받을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은 국번 없이 1336번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