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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순 사회복지협의회장 별세

관리자 기자  2009.09.01 05: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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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익순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장이 지난 8월 31일 밤 11시 10분 뇌출혈로 별세했다.

향년 95세인 이익순 회장은 평소 건강에는 별다른 이상 없이 지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온 것으로 알려져 주위를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빈소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 303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4일이다.

지난 2004년 명예구청장으로 위촉되기도 한 이익순 회장은 한의사로 지역 곳곳에서 한방의료봉사 활동을 펼쳐왔다. 또 민주평화통일협의회 상임위원, 한민족평화통일협의회 최고위원, (사)국제민간교류협의회 총재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 2006년 민간차원의 제도적 장치인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초대회장으로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앞장서 왔다.

문의 : 영등포구사회복지협의회 2670-4196~7, 영등포구청 사회복지과 2670-3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