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신길종합사회복지관이 21일 복지관 앞마당에서 복지기금마련을 위한 ‘나눔 바자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이 저렴한 가격에 이웃들과 나누고자 하는 물품을 가져와 판매하고, 수익금의 10% 기부하는 ‘주민 10% 나눔마켓’과 복지관 후원물품 판매로 진행됐으며, 지역 내 다양한 후원자 및 자원봉사자의 참여로 더욱 풍성한 바자회가 됐다.
신길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진행 할 계획"이라며 "바자회에서 조성된 수익금 전액은 복지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