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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부친상 비보, '신서유기' 촬영 중 일정 앞당겨 귀국

관리자 기자  2018.08.10 17: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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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신예은 기자] 방송인 강호동이 갑작스런 부친상을 당했다.

강호동은 지난 4일 tvN ‘신서유기5’ 촬영을 위해 홍콩으로 출국했고 오는 11일 귀국 예정이었으나 부친상 비보에 급하게 귀국하고 있다.

 

소속사인 SM C&C는 “강호동 씨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하셨다.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르려고 한다"며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