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8.11.02 11:26:13
[영등포신문=이길로 시민기자] 2일 11시 15분 경, 당산역 사거리 당산지구대 앞에서 좌회전을 하던 레미콘 차량이 교통 신호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대형 신호대가 쓰러져 인도를 덮치고 인근 신호등에 전기가 끊기는 등의 사고가 일어나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