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용 기자 2019.04.30 09:15:1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이 4월 29일 오후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복구 지원을 위해 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기탁했다.
채 구청장은 지역 내 기관 및 단체가 모금한 성금 총 3,353만 1천 원을 기부했다. 성금은 31개 민간단체에서 1,859만 5천원, 영등포구청 직원이 1,193만 6천원, 영등포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이 3백만 원을 모아 산불 피해로 실의에 빠진 강원도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