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용 기자 2019.06.05 17:46:22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민족통일 서울시협의회는 지난 5일과 6일 2일 간 동작구 소재 국립 현충원을 방문해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와 무료 음료 봉사를 실시했다.
서울시협의회가 주최하고 동대문구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서울시협의회 회장단과 영등포구협의회 김용범 회장을 비롯한 서울 25개구 협의회 회장과 회원들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