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1일 오후 1시 10분경 양평동4가 주택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110㎡중 8㎡가 소실되고 냉장고 등 기타 집기류가 불에 타 소방당국 추산 18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영등포소방서는 밝혔다.
대림3동 빗물펌프장 앞 화장실 화재
지난 4월 23일 오후 8시경 대림3동 빗물펌프장 앞 화장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불은 화장실 내 휴지통에 버려진 담배꽁초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며, 화장실 칸막이 등을 태우고 소방당국 추산 2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영등포소방서가 밝혔다.
영등포유통상가 화재
지난달 27일 오후 8시경 영등포유통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상가건물 지하2층 자재창고에서 발생한 이날 불로 창고에 보관중이던 자재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남겼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영등포소방서가 밝혔다.
한편 소방당국과 경찰은 최초 목격자와 건물관계인 등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남서울상가 화재 1명 부상
지난 4월 28일 오전 5시 40분경 영등포동5가 남서울상가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건물안에 있던 5명은 구조됐지만, 상가 관계자 이모씨가 얼굴에 부상을 입었다.
이날 불로 건물 복도 10㎡가 그을리고 가재도구 등이 불에타 소방서 추산 4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영등포소방서가 밝혔다.
/ 김전일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