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소방서는 지난 27일 오후2시 4층 강당에서 일반음식점 등 다중이용업소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에는 영등포 지역 내 일반음식점 등 38개소 다중이용업소의 영업주 및 종업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개정된 법령과 화재발생시 초기 대응요령 및 대피요령, 심폐소생술을 포함한 응급처치요령 등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한편으로 비상시를 대비한 소방시설 및 방화시설 유지관리에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 홍주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