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영등포구의회는 22일 오전 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45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먼저 김지연‧남완현‧박현우‧양송이‧우경란‧유승용‧이순우‧이예찬‧전승관 의원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했다.
이어 최인순‧김지연‧전승관‧임헌호 의원은 일문일답, 차인영 의원은 일괄질문일괄답변을 통해 최호권 구청장을 상대로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의원들은 제2세종문화회관 이전에 따른 문래동 부지 가림막 철거 및 정원 조성, 2023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양평1동 청사 건립, 영등포소식지, 경부선 지하화 용역 등에 대해 질의하는 한편, 구가 행정을 집행하는데 있어 의회와 소통에 더욱 신경써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3일 오전 회의를 통해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