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지부장 이용우)는 지난 13일, 영등포구에 위치한 소리엘 피아노학원(원장 김수연)와 함께 좋은이웃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 소리엘 피아노학원은 이번 좋은이웃가게 캠페인 참여해 매장 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아동권리보호사업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
좋은이웃가게는 지구촌 아이들이 행복한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매장의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거나 정기후원에 참여하는 굿네이버스 나눔 캠페인으로, 소상공인을 포함해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나눔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만 있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소리엘 피아노학원은 피아노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음악학원으로 지역 사회 내에서도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학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용우 지부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준 소리엘 피아노학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좋은이웃가게에 참여하는 학원이 점차 많아져 우리 지역이 나눔 문화를 선도하는 지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수연 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굿네이버스와 함께하며 제 스스로도 따뜻함을 느끼고, 나눌 수 있음이 큰 행복이 됐다”며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함께 동참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영등포구, 구로구, 금천구, 동작구, 관악구 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서울남부지부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