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구청장이 27일 오후, 신길7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월남전참전자회 국민건강댄조’ 행사에 참석했다.
댄조는 ‘댄스’와 ‘체조’의 합성어로, 다양한 장르의 신나는 음악에 맞춰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운동이다.
이날 행사는 월남전참전자회 영등포구지회에서 주관했으며, 월남전참전자회 회원 및 가족 70여 명이 참석했다. 최 구청장은 국민건강댄조 시범단과 함께 댄조를 체험하고 홍보에 나섰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오늘 함께 배운 댄조는 신체는 물론 정신 건강에도 효과가 있는 종합 운동이다. 심신 단련과 건강 유지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헌신하신 분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고 편안하고 건강한 시간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