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재희 기자 2023.08.18 16:34:45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8일 오후 성폭행 사건이 일어난 관악구 신림동 소재 야산 등산로를 찾아 근처 CCTV 위치를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