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구청장이 23일 오후 2시 북한의 미사일 도발 등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마치고, 구청 지하 2층에서 열린 ‘군전투장비 전시회’에 참여했다.
주민 안보의식 고취와 을지연습 공감대 형성을 위해 열린 ‘군전투장비 전시회’는 ▲화생방 정찰 로봇과 유해물질 탐지기 등 첨단 전투 장비 ▲군 현대 장비와 물자 등을 전시하고, 전투식량 취식 체험도 실시했다.
최호권 구청장은 “을지연습과 연계한 군전투장비 전시회에서 많은 주민들과 직원들이 적극적으로 안보에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며 “이번 을지훈련을 통해 전 직원들은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공직자임을 마음속에 되새기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