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용 기자 2023.09.06 09:55:36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6일 오전 영등포구 영신로 43길 17번지 앞에 무단투기된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어 악취는 물론 이곳을 지나는 주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주민들은 “쓰레기 무단투기를 막기 위한 관계 기관의 강력한 단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