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재희 기자 2023.09.08 16:50:50
[영등포신문=나재희 기자] 기록적 폭우가 홍콩을 휩쓴 8일 파손된 도로 아래로 자동차 한 대가 추락한 모습. 태풍 하이쿠이의 여파로 전날부터 홍콩에 엄청난 비가 쏟아져 곳곳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일어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