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윤수 기자 2023.11.09 10:46:20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11월 9일 오전 영등포구 영신로 43길 17번지 길거리에 주민들이 마구 버린 생활폐기물들이 도시의 미관을 헤치고 이곳을 지나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