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민 주차난 해소와 주차질서 확립 위해
영등포구도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허만섭)은 지난 25일 오전 10시 공영주차장을 방문해 일일 현장체험 환경정비를 실시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공단은 영등포구민의 주차난 해소와 주차질서 확립을 위해 공영주차장 69개소 3,013면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민들이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날 허만섭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간부직원과 현장근무자는 대림어린이공원 지하주차장 공용화장실 및 신길4동 노외주차장 간이화장실 변기, 바닥 물청소 및 쓰레기 제거 등 평소 현장직원들이 수행하는 업무를 잠시나마 대신 수행함으로서 현장의 애로 등을 몸소 체험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공단측은 이용고객의 생생한 불편사항을 직접 면담하는 등 고객중심의 경영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앞으로도 매분기별 1회이상 현장체험 행사를 실시해 이용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늘려 나가기로 다짐했다. / 김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