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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이성범 여의도우체국장 취임

관리자 기자  2007.05.25 05: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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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행복한 마음으로 이용할 수 있는 우체국”

여의도우체국에서는 지난 1일 제18대 여의도우체국장으로 새롭게 부임한 이성범 국장에 대한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국장은 취임사를 통해 “고객이 행복한 마음으로 고품격의 우편·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우체국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또, “고객만족과 여의도우체국 서비스헌장의 적극 실천으로 항상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의 의견에 귀 기울여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자”고 당부했다.
1978년 2월 서울전신전화국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이 국장은 29년간 체신공무원 교육원, 체신부, 정보통신부 등에서 근무를 했으며, 지난 1996년 11월 23일자로 서기관으로 임관해 창원우체국장, 동서울우편집중국장, 서울우편집중국장, 서울강남우체국장, 서울서초우체국장을 역임했다. 
/ 김수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