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10.10.05 16:11:39
영등포구 장애인사랑나눔의 집이 지난 13일 뚝섬유원지 게이트볼 구장에서 개최된 ‘제7회 서울시 지체장애인협회장기 게이트볼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게이트볼 활성화 및 장애인들의 재활의욕 향상을 위해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서울시 21개 지회 총 24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특히 장애인사랑나눔의 집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지난 2.4회 대회 등 종합 3회 우승으로 우승기를 영구 보관 할 수 있는 영예를 안았다. / 김용승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