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발전과 노인복지증진 기여
지난 20일 오전 11시 문래공원 운동장에서 새마을운동 영등포구지회(지회장 차준상) 주관으로 각 동별로 40여명씩, 총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6년도 새마을 수련대회 및 한마음 체육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김재중, 정경옥 씨가 선수대표로 선서를 하고, 선수들간의 열띤 응원전이 펼쳐졌다. 이어 팀별게임과 즉흥단체게임을 통해 서로간의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차준상 지회장은 “새마을 체육대회를 통해 각 동민들끼리의 화합을 도모하고, 가족과 함께 체육활동을 통한 상호 이해와 협력의 장을 마련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김관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