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모하는 모습 ‘찰칵’
영등포구는 새롭게 변화하는 영등포의 살아있는 모습을 담기 위한 ‘제11회 영등포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영등포 전역의 아름다운 모습과 발전상 및 주민들의 생활현장을 기록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공모전을 개최하고 있으며, 해가 거듭될수록 출품작의 수준이 향상되고 있다.
공모 작품은 영등포구를 상징하고 홍보할 수 있는 미발표 작품으로, 영등포의 도시전경, 여의도 봄꽃축제, 아름다운 한강의 자연경관 등 주요 관광명소와 구의 발전상을 담은 작품, 레저, 스포츠, 쇼핑, 문화, 민속공연, 문화예술행사 등 구민들의 생활상을 표현한 작품 또는 구 목련, 청둥오리, 은행나무 등의 상징물을 소재로 촬영한 예술 사진이면 된다.
응모자격에 대한 제한은 없으며, 1인당 5점 이내로 출품할 수 있다. 출품료는 1인당 2만원이며, 작품집 증정을 증정하며, 반송료가 포함되어 있다. 접수 기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며, 작품 뒷면에 작품명, 촬영장소, 성명, 주소, 우편번호, 연락처, 원판의 종류(필름 또는 디지털)를 반드시 기재해, 영등포사진작가협회를 방문하거나 우편(영등포구 영등포동 582-3번지 영등포문화예술회관)으로 접수하면 된다.
구는 출품작에 대해 금상 1점, 은상 2점 등 60여점의 작품을 선정해 상장 및 상금을 시상하며, 당선작은 영등포 관광사진 작품집으로 발간되어, 대내외적인 영등포구 홍보에 널리 활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