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리자 기자 2006.07.20 05:43:00
영등포구의회는 19일 오후 3시 구민회관대강당에서 전·현직 의장과 구청장, 국회의원 등 200여명의 지역 인사들을 초청해 제5대 구의회 개원 기념식을 개최했다.구의회는 지난 16일 안양천 제방뚝 붕괴로 큰 피해를 입은 양평2동 일대 수재민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는 뜻으로 당초 계획을 바꿔 기념행사를 간소하게 치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