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림1동 자투리 땅 이용
도림1동 자투리땅에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학습장이 조성됐다.
지난 4월27일 도림1동 자원봉사자 40여명은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학습장으로 활용 키위해, 약 150㎡의 공지에 밭고랑 16개를 만들고 퇴비를 뿌려 텃밭을 조성했다 .
이날 구립1동 어린이집 원생 25명은 조성된 텃밭에서 고추, 가지, 딸기, 토마토, 상추, 무우, 쑥갓, 열무 등 채소류를 모종하고 맨드라미, 봉선화, 채송화, 분꽃 등의 씨를 뿌렸다.
도림1동사무소(동장 김대완)와 도림1동자원봉사연합회(회장 이병규)는 어린이들이 작물에 대해 알기 쉽도록 이름표를 설치하는 등 자연학습장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며, 최대한의 지원을 통해 자연학습장이 어린이들의 배움과 체험의 장이 되도록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 / 감사봉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