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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영등포평생학습관, AI챗봇 ‘영특이’ 서비스 새롭게 선보여

  • 등록 2024.08.15 08:05:44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소속 영등포평생학습관(관장 조성래)은 미래 사회를 열어가는 공존의 혁신미래교육 가치 실현을 위해 영등포평생학습관 AI챗봇 ‘영특이’서비스를 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AI 기술이 급격히 발전함에 따라 시민들에게 챗봇을 통하여 365일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평생학습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영등포평생학습관 직원들과 상명대학교 문헌정보학과가 관·학 협력사업으로 AI챗봇을 자체 구축했다.

 

영등포평생학습관 AI챗봇 ‘영특이’는 카카오의 인공지능 기술을 바탕으로 구축하였으며 캐릭터는 생성형 AI DALL-E를 사용해 디자인되었다. 이 챗봇 캐릭터는 연필을 의인화한 모습으로 시민들의 평생교육을 지원하는 똑똑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영등포평생학습관 ‘영특이’는 국민메신저 카카오톡 채널 추가로 쉽게 접근할 수 있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영등포평생학습관 이용자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을 답변해준다. 예를 들어 평생학습교실 강좌 신청이나 어린이 도서 추천 및 독서동아리 가입 등을 안내해 준다.

 

 

영등포평생학습관에서는 챗봇 ‘영특이’오픈 기념으로 이벤트를 준비했다. ‘영특이’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고 이용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발송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기간은 2024년 8월 5일부터 28일까지이다. ‘영특이’가 궁금한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여방법은 카카오톡 ‘영특이’챗봇 채팅방 메뉴에서 이벤트 버튼을 선택해 응모할 수 있고 홈페이지 공지사항 안내문을 통해서도 응모할 수 있다.

 

영등포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인공지능 시대에 발맞추어 변화·도약하는 미래 평생학습관 시스템을 구축하여 이용자들의 디지털 시민성 향상과 편리한 서비스 제공으로 고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앞으로도 미래 변화에 대비하여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세계시민 양성 교육을 이어나가며, 청렴한 적극행정을 구현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영등포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 펼쳐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영등포경찰서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회장 김광규)는 지난 1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지방병무청 녹지공간에서 개최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및 신길7색 마을축제’ 에서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위원들은 청소년기에 어떻게 성장했는가는 성인이 된 후 행복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마음으로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청소년들과 함께 안전팔찌를 만들고, 홍보지와 볼펜, 생수 등을 나눠주며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힘썼다.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사회구성원으로서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려면 어른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폭력예방 등 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4회째 열린 이번 축제는 신길7동주민센터(동장 이은경) 주최, 신길7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오순탁)·신길7색 마을축제추진단(단장 김인기) 주관으로 진행됐다.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여한 어린이와 청소년 300여 명을 비롯해 학부모와 가족 등 주민 1,500여 명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부스 활동과 난타공연을 관람하는 등 큰 성황을 이뤘다.

서울시, 의료관광 통역 코디네이터 역량 강화 교육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서울이 세계적인 의료관광 중심지로서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 지난해 서울을 찾은 외국인 의료관광객은 약 176만 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2년 전 47만 명과 비교하면 무려 3.7배나 급증한 수치로, 서울 의료관광의 위상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이처럼 서울을 찾는 발길이 늘어남에 따라 환자와 의료진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하는 통역 코디네이터의 중요성도 그 어느 때보다 커졌다. 이에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지난 4월 인력풀을 1,000명 규모로 대폭 확대한 데 이어, 이들이 현장에서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지난 13일 서울관광플라자에서 실무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이론을 넘어 실제 의료 현장에서 겪는 생생한 고민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의료관광 실무, 의료통역 및 고객서비스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코디네이터들에게 꼭 필요한 실무 전략을 전수했다. 교육 후 이어진 네트워킹 시간에서는 다양한 언어권의 코디네이터들이 모여 환자 응대 경험과 애로사항을 나누고, 서로의 해결 방안을 공유하며 동료애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실제 사례 중심의 교육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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