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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영등포구스포츠클럽 축구전문선수반, 동계 전지훈련 남해에서 진행

  • 등록 2025.01.09 13:13:10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의 축구전문선수반 U-12팀은 2025년도 동계 전지훈련을 1월 2일부터 10일까지 경상남도 남해 상주지역에서 스토브리그 형태로 진행한다.

 

축구전문선수반은 노태주 감독, 전성무·우지광 코치의 인솔 하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총 3개 학년 27명의 선수가 동계 전지훈련에 참가하며, 2024년도에 이어 더 향상된 경기력을 쌓아 서울 지역에서 강호로 도약할 계획이다.

 

1월 2일 열린 선수단의 환송식에는 김지연 구의원, 김정태 전 시의원, 이상윤 이사 등이 참석하여 학부모들과 환담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의 축구전문선수반은 2월 4일부터 11일까지 서귀포 일원에서 열리는 칠십리배 축구 페스티벌에 참가하여 2025년도의 긴 장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각급 프로축구팀에서 스카우트 대상으로 떠오른 주요 선수들의 진로가 지역 축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올해 영등포구스포츠클럽의 축구전문선수반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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