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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림3동 다문화협의회, 대.동.단.결에 동참

  • 등록 2025.03.14 11:57:19

 

[영등포신문=장남선 시민기자] 영등포구 대림3동 다문화협의회(회장 김호림)은 지난 13일 오후 대.동.단.결에 동참했다.

 

대.동.단.결은 ‘대림동을 단정하고 청결하게’라는 의미로 동장을 비롯해 동 주민센터 직원, 각 직능단체, 주민들이 함께 청결한 생활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생활캠페인이다.

 

 

이날 김호림 회장을 비롯해 옥기순 명예구청장, 남명자 범죄퇴치본부 회장, 정지원 한울봉사단 회장, 회원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이들은 주민센터에서 관련 교육을 받은 후, 두암공원과 대림역 주변을 청소하고, 주변 상가를 방문해 담배꽁초와 무단투기가 없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무단투기 계도 ▲올바른 쓰레기 배출 요령 및 배출시간 안내 ▲담배 수거함 설치 홍보 등의 활동을 펼쳤다.

 

 

 

이현 대림3동장은 “대.동.단.결 캠페인에 함께 해주신 다문화 주민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대림동이 보다 더 깨끗하고 쾌적한 살기 좋은 지역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의식 개선을 위해 많은 협조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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