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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폭염 취약계층 현장 방문

  • 등록 2025.09.01 13:26:50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지난 8월 29일 오전 양평1동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를 현장방문했다. 이날 최 구청장은 총무과장, 구립영등포노인복지센터, 우체국금융개발원 관계자들과 함께 이곳을 찾아 어르신의 안부를 묻고,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도배·장판 수리를 지원했다.

 

 

경찰, '투표용지 부족' 선관위 7곳 압수수색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경찰이 11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지역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동시다발 압수수색에 나섰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지 8일 만이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이날 오전 9시부터 과천 중앙선관위와 서울시선관위 및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송파·서초·강남·광진·동작구선관위 등 7곳에 대해 공직선거관리법 위반, 직무유기 등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에 광역수사대 소속 경찰과 국가수사본부, 서울청 디지털포렌식 요원 등 100여명을 투입했다.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진상규명을 위해 꾸려진 검경 합동수사본부 검사 3명과 수사관 등 10여명도 압수수색에 투입됐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중앙선관위 노태악 전 위원장과 허철훈 전 사무총장 및 각 지역선관위 위원장 등 10여명이 피의자로 적시됐다. 앞서 노 전 위원장과 허 전 사무총장은 이번 사태에 책임을 지겠다며 사의를 표명했다. 이후 조희대 대법원장은 노 전 위원장의 지명을 해제했고, 허 사무총장의 면직도 수리됐다. 경찰은 이번 압수수색을 통해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원인과 선관위의 대처 등 전반적인 경위를 살펴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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