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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슈퍼모델 아름회,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 전달

  • 등록 2026.01.30 09:44:23

 

[영등포신문=변윤수 기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는 슈퍼모델 아름회(회장 박세련)가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 2층 전달식장에서 열렸으며, 슈퍼모델 아름회 박세련 회장과 회원들을 비롯해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슈퍼모델 아름회는 1995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수상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비영리 사회공헌 단체로, 패션·문화 분야에서 비롯된 영향력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부·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서울 사랑의열매와의 인연은 지난 2006년 자선 패션쇼 재능기부를 시작으로, 이후 홍보대사 활동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나눔 실천을 이어오며 현재까지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전달된 성금은 서울 사랑의열매를 통해 서울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세련 회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아름회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은 “아름회는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단체”라며, “이번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한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 사랑의열매는 오는 31일까지 ‘희망2026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웃돕기 성금 및 성품 기부는 서울 사랑의열매 홈페이지(seoul.chest.or.kr) 또는 전화(02-3144-7700)를 통해 가능하다.

트럼프, 새 대변인에 보수평론가 자카리아…"충성스런 지지자"

[영등포신문=곽재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새 백악관 대변인으로 보수 성향 방송평론가인 케이티 자카리아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서 "케이티 자카리아를 백악관 대변인으로 임명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처음부터 충성스럽고 뛰어난 지지자였으며,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열렬한 팬이자 일원"이라고 소개했다. 또 자카리아가 과거 자신의 선거운동에 참여해 주요 경합주에서 승리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케이티는 언론과 미국 국민, 우리 행정부와 훌륭하게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변호사 출신으로 네 자녀를 둔 어머니이기도 한 자카리아는 현재 트럼프 대통령이 설립한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의 운영사인 트럼프 미디어 테크놀로지그룹(TMTG)에서 선임 커뮤니케이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올해 들어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 재임 말기 몇 달간 간 국토안보부 대변인으로 근무하기도 했다. 또 보수 성향 매체인 폭스뉴스와 뉴스맥스에 정치 평론가로 자주 출연해 왔다. 캘리포니아 출신인 자카리아는 페퍼다인대와 이 대학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조지 W. 부시 행정부 시절인 2006년 공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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