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신문=김경진 객원기자] 차인영 국민의힘 서울시의원(영등포구 제3선거구, 여의동, 신길1·4·5·7동) 후보는 지난 16일 신길1동 대신시장 기업은행 건물 3층에 마련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승리를 다짐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국민의힘 영등포을 박용찬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이용주 대한노인회 영등포구지회장, 최웅식 영등포구청장 후보, 시·구의원 후보, 당원, 지지자, 주민들이 함께하며 차인영 후보를 응원했다.
차인영 후보는 “많은 분들의 응원 속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신길중학교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뛰었던 마음, 현장에서 주민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겠다는 초심, 그 마음 그대로 끝까지 뛰겠다”고 밝혔다.
또, “여의동과 신길1·4·5·7동의 변화를 말이 아니라 결과로 보여드리겠다”며 “오세훈 서울시장과 함께 멈춘 사업은 속도를 내고 지역의 미래는 더 크게 키우겠다. 보내주신 응원과 기대에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