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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BTS, 빌보드 앨범차트 8주 연속 '톱10'… 코르티스 3위 첫 진입

  • 등록 2026.05.20 10:39:23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이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8주 연속 '톱 10'에 올랐다.

 

19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의 '아리랑'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전주보다 한 계단 하락한 8위를 차지했다. '아리랑'은 발매 직후 이 차트에서 K팝 최초로 3주 연속 1위에 오른 뒤 지난 4주간 3위, 4위, 5위, 7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스윔'(SWIM)은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전주보다 네 계단 하락한 34위에 자리했다.

 

이 곡은 미국을 제외한 빌보드 글로벌 차트에서는 통산 6번째 정상에 올랐다. 글로벌 차트에서 4주 연속 1위를 지키던 이 곡은 2주간 2위로 하락했다가 다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아울러 '빌보드 200'에선 방탄소년단과 같은 소속사인 코르티스의 미니 2집 '그린그린'(GREENGREEN)이 3위로 처음 진입했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OST) 앨범은 22위를 기록했다. 캣츠아이 '뷰티풀 카오스'(Beautiful Chaos)는 136위에 올랐다.

 

'핫 100'에선 제니가 리믹스 버전에 참여한 테임 임팔라의 '드라큘라'(Dracula)가 전주에 이어 10위를 차지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 '골든'(Golden)은 13위, 캣츠아이의 '핑키 업'(Pinky Up)은 76위에 자리했다.

 

마이클 잭슨의 전기 영화 '마이클' 개봉 이후 마이클 잭슨의 총 11개 앨범 또는 곡들이 빌보드 메인 차트에 진입했다.

 

'스릴러'(Thriller)와 '넘버 원'(Number Ones) 앨범은 전주에 이어 나란히 '빌보드 200' 5, 6위를 기록했다.

 

'핫 100'에선 '빌리 진'(Billie Jean)이 전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1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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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12일 금천구 소재 영남초등학교를 방문해 장애학생 활동지원 분야에 복무 중인 유재원 사회복무요원에게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유재원 사회복무요원과 영남초등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지방병무청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했다. 유재원 사회복무요원은 장애학생들의 학습 지원은 물론 등・하교, 교실 간 이동, 급식 및 신변 처리 등 학교생활 전반을 세심하게 보조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장애학생 특성에 맞춘 눈높이 소통으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철저한 밀착 케어로 복무 중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 됐다. 유재원 요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남은 복무기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표창장을 전수한 윤인숙 복무관리과장은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의 노력이 우리 사회를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범 사회복무 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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