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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위원회 위촉식 및 업무협약식 성황리 개최열려

  • 등록 2026.05.29 17:09:57

 

[영등포신문=신민수 기자] 대전영화인협회는 지난 27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대전센트럴점 2관 리클라이너관에서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 위원회 위촉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직위원회, 추진위원회, 집행위원회, 홍보위원회, 자문위원장, 취재보도위원회, 홍보대사 등으로 구성된 약 50여 명의 대전 지역 내·외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영화제의 성공적인 출범과 개최를 위한 뜻을 함께했다.

 

특히 영화·문화예술·언론·지역사회 등 각 분야의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사들이 대거 참여함으로써 대전국제꿈씨영화제가 지역을 대표하는 국제문화예술축제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야외 행사 현장의 특수성을 고려한 응급상황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대전에스앤케이병원과 구조인력 배치 협조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아울러 전국 최초로 대전에서 선보이게 될 AI XR 영화제 운영과 콘텐츠 협력을 위해 ㈜한국코넷과의 업무협약(MOU) 체결식도 함께 진행돼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날 행사는 대전영화인협회의 월례 문화행사인 ‘사랑나누기 영화산책’과 함께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지난 5월 21일 개봉 이후 2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군체’를 함께 관람했다.

 

 

참석자들은 영화와 문화예술을 매개로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날 행사는 위촉장 수여, 업무협약 체결, 영화 관람, 기념촬영, 향후 영화제 추진 방향 및 운영계획 공유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영화제를 통한 대전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한편, 제1회 대전국제꿈씨영화제는 대전을 중심으로 영화·AI·XR·문화콘텐츠 산업을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국제영화제로 추진될 예정이다.

 

 

"나.담.살로 지구를 구해요!"... 어린이들이 펼친 똑똑한 분리수거 캠페인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지난 6월 11일 오전 대림1동 주민센터 앞 마당에서 신대림어린이집과 시민경찰홍보단은 어린이들이 지구를 살리기 위한 특별한 환경 체험활동과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이들은 "나도 할 수 있어! 분리수거", "나도 할 수 있어! 지구 살리기"라는 슬로건을 외치며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나·담·살(나누고, 담고, 살리고)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는 ▲나누고(재질별로 똑똑하게 나눠서 분리하고), ▲담고(올바른 수거함에 쏙쏙 담으며), ▲살리고(아픈 지구를 우리가 직접 살립니다)라는 뜻을 담아 아이들이 기억하기 쉽게 구성됐다. 원내에는 종이박스로 직접 만든 ‘분리수거방’이 마련됐다. 아이들은 좋아하는 캐릭터 그림이 그려진 돌림판을 돌려 종이, 비닐, 병, 캔, 플라스틱, 폐건전지 등을 직접 올바른 수거함에 넣는 게임을 즐겼다.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익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또한 이번 행사는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지역 사회와의 연계로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아이들이 매주

서울병무청, 장애학생 안전돌봄이 유재원 사회복무요원에 표창

[영등포신문=이천용 기자] 서울지방병무청(청장 문경식)은 12일 금천구 소재 영남초등학교를 방문해 장애학생 활동지원 분야에 복무 중인 유재원 사회복무요원에게 모범 사회복무요원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유재원 사회복무요원과 영남초등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지방병무청장 표창장을 전수하고 사회복무요원을 격려했다. 유재원 사회복무요원은 장애학생들의 학습 지원은 물론 등・하교, 교실 간 이동, 급식 및 신변 처리 등 학교생활 전반을 세심하게 보조해 온 공로를 인정 받았다. 특히 장애학생 특성에 맞춘 눈높이 소통으로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고, 철저한 밀착 케어로 복무 중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 됐다. 유재원 요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장애학생들이 학교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남은 복무기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표창장을 전수한 윤인숙 복무관리과장은 “사회 곳곳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무요원들의 노력이 우리 사회를 따뜻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범 사회복무 사례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사회복무요원들의 자긍심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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